울산시가 설 연휴를 맞아 시민들이 안전한 명절을 보내도록 의료 공백을 최소화한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합니다. <br /> <br />울산시와 5개 구·군은 오는 14일부터 응급진료상황실을 운영하고 문을 여는 병·의원과 약국, 응급의료기관 운영 상황 등을 점검합니다. <br /> <br />특히 응급의료기관마다 전담책임관을 지정해 현장 상황을 관리하고 응급의료기관 7개소와 응급의료시설 5개소는 24시간 응급진료를 제공합니다. <br /> <br />또 설 연휴 동안 문 여는 병·의원 698곳과 약국 389곳을 지정해 기관별 지정 날짜에 분산 운영합니다. <br /> <br />김두겸 울산시장은 "설 연휴 동안 의료 공백과 시민 불편을 최소화해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"며 "병·의원이나 약국을 방문할 경우 사전에 운영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달라"고 당부했습니다.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YTN 오태인 (otaein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2111357198668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